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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여러분
    13대 학회장 김증임입니다.
    2001년 학술위원을 시작으로 학회에 관심을 가지고 일하기 시작하였고 '여성건강간호학회' 이름이 공인되도록 학회지의 등재를 위해 일하였습니다. 회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마음으로 국제학술대회와 일본 연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하는 동안 우리 학회가 전문성확보와 회원들의 교육자로서의 질 향상을 위해 실행이사님들과 여성건강간호학 실습문제 연구를 통한 주요 핵심술기를 제시하였습니다.
    학진 등재지가 된 이후에 회원들의 숫자가 점차 많아져 지금은 400여명이 되었습니다. 우리 학회지가 국제저널이 되도록 KJWHN에 뜨거운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학회의 역사의 한 축을 함께 해온 저는 훌륭한 실행이사님들과 더불어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운영하고 싶습니다.
    첫째, KJWHN(여성건강간호학회지)의 인용지수 향상 및 국제화입니다.
    둘째, 교수자의 실무교육 능력의 향상입니다.
    셋째, 회원의 의견수렴 창구 마련입니다.

    이를 위해 일부 정관을 개정하여 합리적인 학회운영이 되도록 하겠으니 실행이사와 위원들을 많이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발전과 더불어 학회가 발전하기를 소망하며.

    2018년 1월 김증임 배상